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월생

작성자 정란사(ip:)

작성일 2009-03-18 21:45:16

조회 76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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월생(月笙)

“금모단(金牡丹)”이 무지 엽으로 된 것이(천엽에 黃色의 曙斑이 나오지 않는다), 현재“흑모단(黑牡丹)”이라는 이름으로 유통되고 있다. 그 “흑모단”에 선천성의 白黃縞가 나타난 것이 본 종이다. 여러 곳에서 “흑모단”을 재배 중에 縞가 나온다는 소문이 있어, 본 종의 모종인 “흑모단”의 인기가 높다. 원래“금모단”은 인기도 좋고, 여러 가지의 변화 종이 생겨나지만, 아직 정리되지 않은 상태이다. 따라서 본 종과 같이 가명을 쓰는 것도, 정리를 하기 위해서도 필요한 일이라고 본다. 무늬는 선천성의 白黃縞가 나온 후에 어두워진다. 니축에 루비-근과 니근으로, 붙음매는 월형이다.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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